[남원시] 상신마을

만행산 자락에 안긴 마을로 산 위에서 불어오는 산골바람과 산 중턱에 형성된 편백나무 숲에서 만들어진 피톤치드가 합해져, 신선하고 맑고 건강한 공기가 항상 공급되고 있다. 1972년 자연마을 개편에 따라 상점, 북재, 새터 마을이 병합되어 상점과 신기의 이름을 따 상신이라 부르게 되었다.

전북 남원시 산동면 대상리 618

063-625-10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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