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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
전북 순창군 구림면 산내길 38
전화
0636537117
인사말
순창전통고추장담기체험, 즉석떡볶이 만들기 체험, 매직폴리미니 만들기 체험, 순창고추장 비빔밥 만들기, 농사체험

[순창군] 안정마을(고추장익는마을)

주소 : 전북 순창군 구림면 산내길 38
063-653-71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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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창 고추장 익는 마을 뒤편에 있는 만일사라는 절에서 무학 대사가 태조이성계의 조선 건국을 위해 만일동안 기도하는 중 이성계가 무학 대사를 만나기 위해 오던 중 맛본 순창고추장을 잊지 못해 조선 건국 후 진상토록 했다 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다.
숙박시설
숙박동 : 4인 2실, 6인 4실, 8인 2실, 15인 2실, 25인 2실(128명 수용)
식당시설
교육관 : 산채비빔밥, 돼지 바비큐
주변관광정보
  • 회문산자연휴양림
  • 순창장류 체험관
  • 장군목 유원지
회문산자연휴양림

회문산자연휴양림http://www.huyang.go.kr/

-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295
- 063-653-4779
- 위치정보 : 5.03km, 약9분

이용안내 이용시간 -
휴관일 -
입장료 -
외국어 서비스 없음

회문산은 한말 최익현을 비롯하여 임병찬양윤숙이 이끄는 의병의 항일무장투쟁 무대이며 625전쟁 전후에 지리산과 더불어 빨치산의 근거지였으며, 이태의 소설 《남부군》의 무대이다. 휴양림 입구 성벽처럼 쌓아올린 노령문 옆에 폭포가 있고, 그 위에 길이 30여m의 구름다리가 가로지르고 위쪽으로 전망대가 있어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. 자연발생된 신갈나무떡갈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 등 참나무류가 주수종을 이루며 단풍나무산벚나무 등과 철쭉진달래으름붉나무 등이 분포되어 있어 봄가을에 아름다운 꽃과 단풍을 볼 수 있다. 꾀꼬리, 산비둘기, 뜸북새, 까투리, 장끼 등도 서식하고 있다. 휴양림에는 비목공원, 빨치산사령부 등 교육시설과 물놀이장, 체력단련시설,배구장 등 체육시설이 있으며 대피소, 정자 다목적광장, 산책로, 등산로 출 렁다리 등이 있다. 주변에 내장산국립공원과 강천산 군립공원, 추월산, 금성산성, 담양호, 옥정호, 사선대 국민관광지 등 관광 명소가 있다.

순창장류 체험관

순창장류 체험관http://janghada.com/

- 전북 순창군 순창읍 민속마을길55
- 063) 650-5432(653-9916)
- 위치정보 : 17.33km, 약26분

이용안내 이용시간 09:00 ~ 18:00 (동절기 17:00)
휴관일 매주 월요일, 1월 1일, 설날, 추석
입장료 무료
외국어 서비스 없음

고추장의 고장, 전북 순창에는 고추장과 된장 등 전통 장류 문화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장류박물 관이 있다.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앞에 있는 장류박물관의 입구에 들어서면 관람객을 가장 먼저 반 겨주는 고추장 할머니 로봇 이 순창 고추장의 내력을 들려준다. 전시실을 둘러보면 다양한 고추장 의 종류와 고추장, 된장의 역사 그리고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다. 장류 박물관은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. 절구통에 콩을 넣고 찧어 볼 수도 있고, 현미경을 통해 발효 과정을 관찰할 수도 있으며, 메주발효체험기에서 메주가 숙성되는 가장 좋은 온도와 습도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. 대형 스크린을 통해 만화영화로 만들어진 고추장 이야기도 볼 수 있으며, 작지만 어린이 놀이공간까지 갖추고 있는 등 어린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. 야외광장에 는 장독대, 연자방아와 백제시대 고분 등이 있다.

장군목 유원지

장군목 유원지

-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리
- 위치정보 : 16.62km, 약29분

이용안내 이용시간 -
휴관일 -
입장료 무료
외국어 서비스 없음

섬진강 최상류에 해당하는 장군목유원지는 길이 212.3km의 섬진강 구간 중에서 가장 경치가 빼어난 곳으로,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소재지에서 약 7km 떨어진 어치리 내룡마을에 있다. 장군목 서북쪽으로는 용골산(645m) 이, 남쪽으로는 무량산(586.4m)이 우뚝 서 있는데 장군목이라는 이름은 그곳이 풍수지리상 두 개의 험준한 봉우리가 마주 서 있는 형세 즉 장군대좌형(將軍大坐形) 명당이라 하여 붙여졌으며, 장구목이라 불리기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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